
[서울=뉴시스] 19일 법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중 "법무부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 판결을 뒤집고 윤 대통령의 손을 들어줬다. 징계 처분이 내려진 이후 약 3년만의 결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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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2/19 11:13:23

기사등록 2023/12/19 11:13: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