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튼=AP/뉴시스] 필 머피(민주)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 태미 머피(58) 여사가 15일(현지시간)민주당 소속으로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사진은 머피 여사가 2019년 1월15일 머피 주지사 주정 연설을 앞두고 뉴저지 주의회에 도착한 모습. 2023.11.17.
기사등록 2023/11/17 01:23:13

기사등록 2023/11/17 01:23: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