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보다 9.5% 늘어나며 15조원을 넘어섰다.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모두 증가했지만, 고물가로 인해 가전제품과 패션·의류 등에선 판매가 저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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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0/30 16:28:00

기사등록 2023/10/30 16:28: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