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AP/뉴시스] 리비아에 강력한 폭풍우가 상륙해 11일(현지시각) 마르지 시내가 물에 잠겨 있다. 지중해성 폭풍 '대니얼'로 리비아 동부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00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