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재개 범대위로부터 양평군민의 염원을 담은 범군민 61,042인 서명부를 전달 받고 발언하고 있다. 2023.08.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8/30 09:39:49

기사등록 2023/08/30 09:39: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