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근로자들이 우크라이나 조국 기념비인 '바티키우시나 마티'의 방패에 있는 구소련의 표상을 제거하고 있다.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