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 2분기(4~6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6% 증가했다. 2분기 연속 플러스다. 제조업이 개선됐고, 순수출(수출-수입)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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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7/25 08:21:28

기사등록 2023/07/25 08:2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