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엔데믹(endemic·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선언한 다음 날인 12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마스크를 쓰거나 쓰지 않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05.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5/12 12:56:03

기사등록 2023/05/12 12:56: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