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일 오전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 커피가 진열되어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식품업체가 편의점에 납품하는 제품 가격을 올렸다. 레쓰비 마일드(200㎖)는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된다. 2023.01.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1/02 08:52:28

기사등록 2023/01/02 08:52: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