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조선업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연장근로 가용기간을 연간 180일까지 확대하고 내국인 생산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또 미래 선박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내년 예산을 1400억원 이상 투입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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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10/19 11:21:42
최종수정 2022/10/19 1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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