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움=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이지움에서 한 우크라이나 병사가 러시아 국기를 짓밟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4월 러시아군이 점령해 돈바스 공세를 위한 군수 보급 중심지로 활용하던 이지움을 탈환했다. 202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