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노·도·강 지역의 집값 하락세가 심상찮다. 금리인상에 따른 이자부담 충격에 서울 외곽지역 아파트 하락세가 가팔라지면서 직전 신고가보다 3억원 가까이 하락한 단지도 속출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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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8/19 16:50:08

기사등록 2022/08/19 16:50: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