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자유통일당 구주와 대변인 등이 20일 오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인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인근 공터에서 문 전 대통령의 그동안 범죄에 대한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2022.05.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5/20 16:08:25

기사등록 2022/05/20 16:08: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