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우=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리비우를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가 팬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졸리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만나고 부상자들을 돕는 비정부기구(NGO) 활동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2022.05.02
기사등록 2022/05/02 03:11:29

기사등록 2022/05/02 03:11: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