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첫째 주(4월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0.7로 한주 전인 89.1보다 1.6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 2월28일 86.8로 저점을 찍은 뒤 대선 직전인 3월7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5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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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4/08 14:58:48

기사등록 2022/04/08 14:58: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