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7일 서울 중구 'Apple 명동'을 방문해 애플과 진행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틴의 신곡 '달링'은 오는 15일 정식 공개되지만 'Apple 명동' 리믹스 세션을 통해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사진=Apple 제공) 2022.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2/04/07 15:25:13
최종수정 2022/04/07 15:26:37

기사등록 2022/04/07 15:25:13 최초수정 2022/04/07 15: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