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자가검사키트 판매 안내문이 붙어있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드가 안정적으로 유통된다고 보고 6천원이었던 판매가격 지정을 해제했다. 2022.04.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07 14:51:57

기사등록 2022/04/07 14:51: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