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인근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범단체 victims 투쟁본부가 가해기업과 조정위원회의 무책임한 태로를 지탄하는 상여행진에 앞서 고인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2.04.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07 10:18:12

기사등록 2022/04/07 10:18: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