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울진과 강원 강릉·동해·삼척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비로 4170억원이 확정됐다. 역대 최대 규모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