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과자류 수출액이 4억6천600만달러로 전년대비 13.1% 증가한 것으로 알려진 2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자식품을 고르고 있다. 관세청은 코로나19 이후 세계인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데다 한국문화 관련 컨텐츠가 유행이 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2022.03.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3/25 13:49:50

기사등록 2022/03/25 13:49: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