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은 3월 4주차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대선 후에도 꾸준히 40% 초·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다만 긍·부정률 변화는 크지 않았으나, 부정평가 이유 1순위가 7개월 만에 '부동산 정책'에서 '새 정부·당선인에 비협조'로 바뀌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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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25 11:44:20

기사등록 2022/03/25 11:44: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