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호니=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인 헝가리 자호니의 한 문화센터 내 임시 난민 쉼터에서 재회한 우크라이나 남성들이 서로를 부둥켜안고 있다. 헝가리에 도착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대부분 함께 지낼 친척이 있지만 갈 곳이 없는 일부 피난민은 대피소에서 밤을 보내고 있다. 2022.02.26.
기사등록 2022/02/26 10:45:18

기사등록 2022/02/26 10:45: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