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2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산방산 인근 농지에 샛노란 유채꽃이 피어 시나브로 다가오는 봄기운을 느끼게 해준다. 이날 제주 지역은 오후부터 기온이 서서히 올라 당분간 추위가 물러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022.01.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1/21 10:32:54

기사등록 2022/01/21 10:32: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