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이차전지 제조공장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2.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2/01/21 15:51:48

기사등록 2022/01/21 15:51: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