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임성재가 10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을 차지,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임성재는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우승하며 2020년 3월 혼다 클래식 이후 1년 7개월 만에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2021.10.11.
기사등록 2021/10/11 09:47:30

기사등록 2021/10/11 09:47: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