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5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10.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