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제주시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가 막바지 휴일을 즐기려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의 발걸음으로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0.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