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소득 하위 88%가 1인당 25만 원 씩 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09.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