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카페의 매장 영업 종료 시간이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되는 거리두기 시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한 중식당에 종업원이 바뀐 거리두기 방침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2021.09.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9/05 14:09:29

기사등록 2021/09/05 14:09: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