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판매점 앞에 초복을 맞은 시민이 포장 주문한 삼계탕을 가져가고 있다. 2021.07.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