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9일 0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역학조사 결과를 보면 강남구 현대백화점 관련 집단감염에서 확진자 15명이 더 늘어 총 91명으로 증가했다. 충남 에선 논산 육군훈련소 관련 확진자가 75명 추가로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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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7/09 17:08:55

기사등록 2021/07/09 17:08: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