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현재 코로나19 4차 유행에 진입했다며, 상황이 악화되면 이달 말에는 신규 확진자 규모가 2140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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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7/08 16:16:53
최종수정 2021/07/08 16: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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