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원어민 강사발(發) 집단감염 확진자가 하루 새 3명 더 늘어 245명이 됐다. 특히 확진자 2명이 부산 부산진구 소재 감성주점(그루브라운지바)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돼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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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7/02 16:53:43
최종수정 2021/07/03 1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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