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11일 대구 수성구 동일초등학교 담벼락에 ‘코로나19가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을 주제로 그린 학생들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2021.05.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