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AP/뉴시스]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후반 23분 동점 골을 넣고 있다. 케인은 전반에도 골을 넣어 멀티 골을 기록했으나 토트넘은 2-2로 경기를 마쳤다. 2021.04.17.
기사등록 2021/04/17 09:17:38

기사등록 2021/04/17 09:17: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