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신월여의 지하도로 개통식이 열린 15일 오후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 진출구에서 출발한 투어 버스가 지하도로를 달리고 있다. 국회대로 아래 지하 50m~70m에 들어선 서울 서남권을 동서로 잇는 왕복 4차로의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총 길이는 7.5km이며 유료도로다. 2021.04.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4/15 15:34:27

기사등록 2021/04/15 15:34: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