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 12일 기준 서울아파트 값이 0.07%오르며 전주(0.05%) 대비 상승폭이 확대 됐다. 상계동 중저가와 월계동 재건축 단지 위주로 오른 노원구(0.17%)의 상승률이 서울에서 가장 높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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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4/15 14:35:52

기사등록 2021/04/15 14:35: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