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주한미군에 대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지난해 1조389억원으로 동결하고, 올해는 13.9% 증가한 1조1833억원 지급하기로 한미 양국이 합의했다. 협정 유효기간은 6년으로 늘리되 2025년까지 연도별 총액은 전년도 국방예산 증가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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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3/10 16:19:32

기사등록 2021/03/10 16:19: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