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이륜차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65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4명이 배달 종사자로 전체 사망자의 3분의 1이 넘는다. 경찰은 3월부터 배달업체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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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3/08 14:44:15

기사등록 2021/03/08 14:44: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