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더불어민주당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선출됐다. 범야권 제3지대 단일 후보로 선정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는 4일 발표될 예정인 국민의힘 최종 후보와 야권 단일화를 협상할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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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3/02 11:26:39

기사등록 2021/03/02 11:26: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