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 쌀 재배면적은 54만697ha로 전년보다 2.9% 감소했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