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국민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 3차 유행 차단에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감염 확산을 막으려면 영업 제한보다 이 같은 개인 활동 제한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2/02 15:19:19

기사등록 2021/02/02 15:19: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