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 김유나 기자 = 31일 오전 3시5분께 강원 원주시 명륜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문화가족 73세 할머니(필리핀)과 9세 손녀, 7세 손자 등 3명이 숨졌다. 2021.01.31.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1/31 09:49:52

기사등록 2021/01/31 09:49: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