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코로나19' 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대리기사, 학습지 교사 등과 같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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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2/29 11:59:55

기사등록 2020/12/29 11:59: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