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일 갈비탕 위크 참여 브랜드인 ‘강강술래’의 서울 노원구 상계점 매장에서 셰프가 ‘갈비탕’을 선보이고 있고, 아빠와 아이는 함께 갈비탕을 즐기고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14일까지 미국산 소갈비를 사용해 차별화된 맛의 갈비탕을 선보이는 한식 전문점들이 참여하는 미식 행사 ‘갈비탕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갈비곳간, 갈비명가 이상, 강강술래, 본수원갈비, 사미헌, 소들녘 등 총 6개 브랜드, 19개 지점이 참여한다. 6개 브랜드 모두 포장이 가능하며, 갈비명가 이상에서는 매장 또는 전화 주문 시 자체 냉동 포장한 갈비탕을 전국 배송한다. 일부 브랜드의 갈비탕 메뉴는 배달로도 주문 가능하며, 강강술래, 사미헌, 소들녘(자호마켓) 3개 브랜드의 온라인몰에서는 가정간편식으로 나온 갈비탕을 만나볼 수 있다. 2020.12.01.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