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7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통합운영센터에서 풍수해 비상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제13호 태풍 링링이 중부지방을 강타하면서 인천공항을 운행하는 항공기의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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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07 14:56:36

기사등록 2019/09/07 14:56: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