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강경태 기자 = 7일 새벽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한 공사장에서 안전펜스가 강풍에 날아가지 않도록 소방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2019.09.07. (사진=제주 서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