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조국 딸의 동양대학교 표창장을 보고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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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06 22:39:04
최종수정 2019/09/06 22:47:33

기사등록 2019/09/06 22:39:04 최초수정 2019/09/06 22: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