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뉴시스】이성기 기자 = 충북 옥천군 안내면 현리 이래홍(83) 씨가 지난 달 31일 옥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벼베기를 하고 있다.2019.09.01.(사진=옥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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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01 07:53:23
최종수정 2019/09/01 07: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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