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사카 남쪽 약 470㎞ 해상에서 시속 36㎞의 속도로 서진 중이다. 남해안에는 6일 밤 상륙할 것으로 관측된다. [email protected]